A little giant.
15살이된 회사, 디자인애피타이저 샐러드.
좋아해서 시작했던 VMD일이 어느덧 15년차가 되어 우리 모두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과 무섭게 등장하는 경쟁회사들 속에서 끊임없이 노력에 노력을 더하여 오늘도 그 비범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치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처럼 파란만장하지만 진실된 마음으로 열정을 쏟아내는 사람들이 함께 하기에 샐러드의 미래는 밝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나무가 나이테를 두르듯 천천히 가고 싶습니다.
작은 거인 같은 회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Happy birthday!
일정관계로 회사근처에서 조촐하게 햄버거, 샐러드와 케잌으로 생일상이 차려졌습니다.
기념으로 한 컷 찍은 단체사진을 보니 어려웠던 지난날도 스쳐가고 앞으로의 소망도 하나씩 더해지는 날입니다.
모든 일은 마음이 만들어간다고 합니다.
긍정의 마음으로 여기 모인 식구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그리고 2월21일 오늘! 생일을 축하하며…